아날리틱스


예쁜거 옆에 예쁜거 오늘의 빠숑



까만 로퍼는 있으니까- ㅎㅏ면서 흰색 샀는데 역시 난 신발 험하게 신음.




심지어 모델 언니도 날씬하게 보이지 않는 옷이지만,
그래도 내가 좋으면 사야지. 저렇게 입으면 기분이 조크든요.
R0 사이즈 샀는데 ( 젤 작은 사이즈) 고무 임에도 불구하고 허리가 쫑겨. 지퍼도 있는데 올리기 힘듦...
역시 R1 사야 했나 싶지만 그럼 더 뚱뚱해보이겠지(부해보이겠지)
그래도 좋다. 팔랑팔랑 핑크핑크 주름 쉬퐁쉬퐁 치마 죠아.



역시 상세 페이지를 제대로 보고 샀어야 하는건데 걍 디자인 특이해서 사봄.
팔은 쉬퐁, 몸통은 니트 소재. 등판도 비슷하게 앞판처럼 되어있는데 저정도로 파짐. 아주 등이 훤하이.
팔도 몸통 길이도 짧다. 처음 입으면 어린이 옷인가 싶... 디피 사진에 하이웨이스트로 올라오는 아이보리 치마랑 해놨던데 넣어 입으면 이쁠 듯. 아니면 골반 뙇 드러나는 스키니.

검정 가죽 스키니사고싶다. 이구역 센케 코스프레 하고싶음.




다들 팔랑팔랑한 원피스 입고 다니길래 나도 사봄. 집에 정장 원피스 밖에 없어성...

배송 아직 안 와따. 내놔 내 옷...

안감 다 되어 있는건 맘에 드는데 왜 허리는 비었나여????????? 허리 레이스에 안감 안 되어있... 집에서 손수 꼬매던가 해야겠ㄷ...
내 키에 긴 기장인데 안감이 중간에서 끊여서 괜찮을 것 같움. 요즘은 롱이 유행이기도 하고. 종종 비치는데도 불구하고 저런 안감이 중간에 끊기는 원피스들 보이던데 시름. 총장 88에 안감 길이가 75면 그건 걍 75짜리 원피스라고..........짧아... 직장에 못 입고 가잖아..... 직장용은 85 정도는 뽑아 줘야 하는거 아닌가...

여담으로 원랜 짧은거 좋아하고 짧은거 많이 입고 다녔는데 일하면서 직장 문화에 맞추어 '어쩔수 없이' 무릎 기장 정도의 미디 스커트 입고 다니다 보니 기장 고르는데도 좀 까다로워졌고... 이제 예전에 입던 짧은거 입으면 어색하다. 내 똥ㄲㅗ.. 아니 이게 아니고... 여튼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나날 오늘!!! 짧은거 많이 입고 다닐거임. 더 못입기 전에 짧고 귀여운거 많이 입을거라고.



아아주 맘에 듦. 화려 뽷!!!!!!!!!!!1 하고 싶을 때 입고감. 아주 현란한 꽃무늬여.. 프릴도 프릴프릴하구.. 죠아...



두껍고 뽀얗고 약간 광도 나는 소재의 블라우스. 일단 허버리한 소재가 아니라 맘에 드는데 문제는 1. 너무 빨리 더러워짐. 다른 흰색은 덜 그런데 이 소재가 주위에 더러움을 일부러 빨아들이는 것 같음. 2. 저 풍성한 프릴 때매 프릴을 덮는 겉옷은 입으면 안 댐. 프릴 죽잖아........ 단독으로나 프릴 살게 레이어드로 입는게 이쁨. 품도 엄청 큼.



이건 너무 옛날 캡쳐지만 아직도 잘 신고 있기 때문에. 페이지플레인인가 뭐싱가에서 삼. 예쁜 나의 레인 부츠. 장화.
SS 샀는데도 발이 저 안에서 돌아댕기지만... 양말 두겹..아니 세겹 신으면 맞을 듯. 내 발사이즈는 220-225
깔창이 걸으면 자꾸 움직이면서 앞이나 뒤로 이동하는게 제일 불편. 그치만 키 작은 나에게 넘 길어서 위로 많이 올라오지도 않아 길이도 딱 맞고, 디쟈인도 귀엽공 죠음. 오래 가쟈.



[대구/만촌동] TJ버거, 커피명가 라핀카 + 동대구역 술집 미각을 즐겁게

 
☞ 대구 수성구 화랑로2길 114
☞ 주차 - 가게 앞 1~2대 가능
☞ 평일 11:30 - 21:00 Break Time 3:00 - 5:00 , 주말 12:00 - 21:30 No Break Time
☞ 포장 가능



머쉬룸 버거, 기본 TJ 버거, 더블?치즈 버거 감튀 사이다 및 밀크쉐이크 세트로 주문.



수제버거는 정말 먹기 힘든게 가장 큰 단점이다.
그래도 여긴 나이프, 포크, 디쉬 까지 다 제공되어 썰어 먹을 수 있다는건 좋음.

더블 치즈버거는 좀 짜다. 난 안 먹어 봤지만 친구들이 다 짜다고 했다.
머쉬룸 버거는 짜지 않았고 딱 좋았음.(내꼬)

사이다가 2천원인데 조그만 병에 줘서 너무 창렬하다고 생각했다.
감튀 까지 먹으면 분명히 짠데 계속 마실건 들어가는데 모자라다규!




3인분의 감튀임.
사실 여긴 감튀 맛집이다.
진정 햄벅이나 번햄즈 버거 처음 먹었을 때의 그 감동은 없다. 버거 먹으러 또 가진 않을 것 같음.
내가 변한건지 여기가 그냥 그런건지 그것은 모르것지만서도.. 여튼 감튀는 맛있다. 간 안 되어 있으면 더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을 것 같다. 짠 편이라 전형적인 맥쥬 안쥬! 맥주가 떠오르는 그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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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명가 라핀카
☞ 대구 수성구 국채보상로 953-1 ( TJ 버거에서 걸어서 이동 가능 )
☞ 영업 시간 10:00 - 22:00
☞ 주차 - 주차장 있음. 약 7대 정도 가능(내 기억으로....)
☞ 딸기케이크와 명가치노가 유명



커피명가 딸기케잌은 그 아성에 비해 맛이 넘넘 맛이쪄!!! 까지는 아니였으나, 그래도 2년에 한 번 쯤은 땡기는 날이 존재하는 딸기와 생크림이 겹겹이 쌓여있고 빵이 살포시 덮여 있는 모냥새으 케이크라고 생각하면 된다.

나는 케일 사과 음료를 먹었는데 건강한 맛이였으나 애들은 먹어보더니 인상을 찌푸렸...... 야 표정관리해 내가 마실건데 왜 내가 괜찮다는데 왜애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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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동구 동부로30길 80 낭만 쭈꾸미 동대구DT점 1층
☞ 주차 - 건물 뒷편에 넓은 주차장 있음
☞ 위치는 아는데 이름은 모름 ;ㅅ;



마이 러버 코젤 다크- 시나몬 슈가 죠앙- 핥짝 핥짝



과일 안쥬 메론메롱



피데기이이이잉
피데기 러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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