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리틱스


프랑스에 다녀온 붕어빵 - 애플망고 미각을 즐겁게



 
요거이 테이스티로드에 나왔었던 그 붕어빵! 명동에서 돌아다니다가 발견했다.
궁금해서 한번 사먹어보았다.

애플망고 3500원
망할지도 모르니까 하나만 주문.



냠냠. 안은 이렇다. 앙꼬가 빼꼼.
맛있었다! 몇개 더 살껄 싶을 정도로. 식어서 아쉬웠지만, 겉에서 씹히는 설탕조각이나 안의 달콤한 애플망고와 바삭한 패스츄리와 버터맛이 좋았다. 요거 하나에 3500원이라니 비싸긴 하지만 다른 맛도 궁금하다. 따뜻할 때 먹어보고싶다. 식으니까 설탕에 이나갈뻔....ㅋㅋㅋㅋ
애플망고가 상큼하며 달달한게 맛있었는데, 보통 들어있는 노란앙꼬랑 다른 맛이였다. 그 맛 싫어하는데.. 요건 맛있더라고...


이름이 왜 프랑스에 다녀온 붕어빵.......
퓨전인가. 한국인에게 친숙한 붕어빵과 외쿡물빵을 합친..... 붕어랑 아무 연관 없지만 궁금해지게 만들어 하나쯤 사먹어 보게 만드는 마케팅인건가.








덧글

  • 알렉세이 2015/02/27 21:08 #

    애플망고라니.ㄷㄷ 애플망고 가격이 원래 좀 높으니까 그것땜에 붕어빵 가격도 높은가봐요
  • 2015/02/27 23:0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Cpt Neo 2015/02/27 23:24 #

    저도 오늘 이거 먹었는데 !!

    맛은 있는데 왜 붕어빵이어야하나!! 라는 고민을...
  • 2015/03/03 01:0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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