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리틱스


[대구/동성로] 상주식당 - 추어탕 미각을 즐겁게




상주식당 입구 디스플레이......
허름한 그 입구로 들어가면 꽤 넓은 내부가 나온다. 밖에서 볼 때랑은 다른 느낌이다.
그렇게 그 앞을 왔다갔다 했는데 한번도 가본 적 없었던 상주식당 ㅋㅋ




배추가 나지 않는 겨울에는 장사를 하지 않고, 그 때에도 직원들의 임금은 똑같이 지불한다고 한다.(어느블로그에서...)
3월1일부터 12월15일까지 영업.
영업 시간은 아침9시부터 저녁9시까지.
카드 가능~!


들어가서 주문을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는데, 어차피 메뉴가 하나라 앉아있으면 그냥 갖다주신다.

반찬도 따로따로 주심ㅋㅋ




추어타아아아앙

진~하고 맛있다.

ㅇ추어탕7000+밥1000원.
추가되는 밥은 공짜.




한대접! 어떻게 다 먹지.. 했는데 국물하나 안남기고 싹싹 긁어먹었다 ㅋㅋ






내부 분위기1 ㅋㅋ




대부 분위기2 ㅋㅋ





다들 친절하시다.
방석이 없어서 좀 당황했음..

편하게 밥한끼 먹고싶을때 또 가면 좋을 것 같다~








덧글

  • 알렉세이 2015/10/09 23:06 #

    상주식당도 여전하군요 :)
  • 2015/10/09 23: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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