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리틱스


2017.04월 말 먹은 것들 미각을 즐겁게




초점 어디갔서..
아웃백이라면 부시맨 부레드... 부레드를 먹어야제..
치즈소스랑 초코소스도 달라고 해서 먹었다. 버터소스도 맛있지만 다른 것도 맛있성...ㅎ_ㅎ



스프는 셀러드로 바꾸고 텐더 두조각 추가했다. 따끈 따끈 역시 튀김은 진리야. 근데 짜다. 채소도 조금 써서...
셀러드 너무 조금 줘 ;ㅅ; 드레싱은 언제나 렌치 소스.



런치로 서로인 라이스 세트?로 먹었는데 고기 너무 조금이다. 다음엔 그냥 서로인으로 먹어야지. 고기는 150g.
그냥 서로인에 고기는 220g.
친구가 미디엄으로 먹겠다고 해서 미디엄으로 주문.



난 투움바 파스타 안 좋아하는데, 스파이시 투움바 파스타는 괜찮았다.
고기밥보다 국슈가 더 비쌌어..



에이드는 레모네이드.
셀러드 파먹파먹하고 있는 중.



현백 뒤에 있는 수페부엌. 마망이 크림스파게티 먹고싶다고 해서 다른 곳 가려다가, 브레이크 타임이라 튕겨서(2시였는데도!) 여기로 왔다. 음료는 레모네이드. 레모네이드는 맛있었음. 양도 좋고.



난 다른거 좀 먹고와서 1.5인분 정도 분량이라는 말에 메뉴 하나만 시킴. 까르보나라 주문했는데 이게 1.5인분? 이런 생각이 들었다. 뜬금 없는 소세지 하나와..
소세지는 맛있는 소세지였다. 그건 만족함.
근데 좀 더 눅진한 소스일 줄 알았는데 아리나 좀.. 그리고 베이컨도 너무 말라서 맛 없었고, 간도 안 맞아서 너무 싱거웠다. 그래서 소세지랑 같이 먹어야 겨우 발란스가 맞는 정도.

그냥 뭐.. 그냥 그럼.
동네서 올리브델쿠치나 가는게 젤 안전빵인듯.




무음쿠(무료음료쿠폰)로 먹은 자바칩 프라푸치노 벤티.
근데 자바칩 프라푸치노는.. 제일 비싸서 시키기는 하지만, 내 입에는 그닥..
ㅇ_ㅇ 그냥 다음엔 다른거 먹어야지.



삼덕성당 맞은편.
아갓씨들이랑 먹은 엽기떡볶이 ;ㅅ; 드디어 먹었따 엽떡!!!! 감격!!!
세트B로 먹었는데 나오는 튀김과 계란찜, 주먹밥이 고작.....
사이드 너무 작게 나와서 짜게 식은 마음이었고, 메인인 떡볶이가 너무 늦게 나와서 먼저 나온 애들도 다 식음.



그리고 한대야 떡볶이!! 치즈 추가!! 계란 두개!!! 꺄륵꺄륵
순한 맛 먹었는데 그냥 적당히 매콤한 맛이었다. 다음엔 오리지날로 먹어보고파.
여자 셋이서 먹으니까 여자 1인분 정도 고스란히 남았다. 그래 떡볶이 세트 하나에 19000원인건 비싸지.
넷이서 나누면 좀 낫나.

막 너무너무 맛있지는 않지만, 무난히 괜찮은 맛이었다. 치즈 듬뿍이라 더 좋았다.









덧글

  • 알렉세이 2017/04/29 23:42 #

    이제 기억도 가물가물하는 아웃백이군요 :)
  • 2017/04/30 15: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올시즌 2017/04/30 13:07 #

    올리브델쿠치나 정작 한 번도 안 가봤네요 ㅋㅋㅋ언젠간 가봐야겠어요!
  • 2017/04/30 15:2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세바스찬 2017/04/30 22:00 #

    아, 맛있는거 많이 드셨네요~~ 좋네요 ㅎㅎㅎ
  • 2017/05/01 22:5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5/01 23:0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듀듀 2017/05/07 19:23 #

    꺄 아웃백..가고싶어요 ㅎㅎ격하게 부시맨브레드 땡기는 포스팅입니다 *_* ㅋㅋ
  • 2017/05/18 12:3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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